코로나 완치 후유증 증상 심각성 알아보자

코로나 완치 후유증

신종 코로나로 인해 전국이 떠뜰썩 한 가운데 코로나 완치 후유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는 현재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감염될 경우 치명적인 위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코로나 완치 후유증 어떠한가에 대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가 20여일만에 완치된 남성의 인터뷰를 살펴보겠습니다.




중국의 23세 남성 왕씨는 기차역에서 물건을 파는일을 하던중 코로나가 처음으로 발생한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약 500m거리에 있었습니다. 그곳에 간적은 없지만 화난 과일시장은 간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날 비가 왔었는데 비를 맞았기 때문에 오한의 증세가 있었지만 감기로 여겼었습니다. 초기증상은 어지럽고 두통이 있으며 팔다리에 힘이 없어서 병원에서 수액주사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나자 몸에 열이나며 고열이 계속되었고 상태가 악화되었습니다. 먹으면 바로 토하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수 없었고 열은 보통 39도 높을때는 41도 까지 올랐으며 해열제를 먹으면 열이 내렸지만 다시 올라가기도 하였습니다.





입원을 하였는데 혈중 산소포화도가 60%이하로 떨어지며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 오기도 하였는데 인터뷰에 따르면 코로나의 특효약은 없으며 신체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하여 바이러스에 맞서게 하는것 뿐이며 코로나로 인해 다른 장기에 손상이 생길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퇴원한 왕씨에 따르면 코로나 완치 후유증 으로는 힘든 일을 할수 없고 숨을 깊게 들이쉬기 어려우며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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